과거 결혼 그녀의 근황 가수 신승태 프로필 나이

가요무대 가수 신승태

국악인 가수 신승태가 3월 7일 가요 무대에 출연합니다.

신승태는 2020년 트로트 전국체전 이후 많이 알려진 가수로 방송 이후 가요무대에도 간간이 출연하고 있는데, 이에 오늘은 가수 신승태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신승태 나이 고향 학력 프로필 등 다양한 정보를 모아 정리해봤습니다.

신승태(가수) 프로필 나이 고향학력 신장 혈액형 소속사

국악인 가수 신승태는 1986년 11월 5일생으로 올해 36살입니다. 신승태의 고향은 강원도이고 신승태 학력은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 신승태, 키, 혈액형 가족 등의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신승태의 현재 소속사는 드림오브베스트 소속이라고 합니다.

신승태(가수)과거 이력

신승태는 고등학교 때까지 국악타악기(장구, 꽹과리, 사물놀이, 농악 등)를 전공했고 그래서 대학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신승태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동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이후 2013년부터 그룹 밤샘 멤버, 신신 멤버, 그리고 입과 손 스튜디오 등의 멤버를 거쳐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신승태는 특히 세계적인 민요 록밴드 신신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는데, 또한 2019년 과천 전국경기소리경창대회 명창부에 참여하여 대상을 수상하며 소리 실력을 인정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퓨전국악밴드 예의없는 신신밴드 출신 이희문 명창이 보컬로 있던 밴드로 실력은 물론 수많은 아티스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차별점이 있어야 출연할 수 있다는 미국 공영방송 NPRMusic Tiny Desk Concert에 아델, 존 레전드, 요요마이어 한국인 최초로 출연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습니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 글로벌 스타 BTS보다 먼저 출연했고 한국인 최초 출연이라는 타이틀을 붙여 출연했을 정도로 한국 민요와 랩,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노래를 선보이는 독보적인 아티스트이기도 했습니다.

5초 유아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던 신승태인데, 특히 그가 가창한 ‘사설 난보가’ 유튜브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계 음악 시장에 한국 민요와 팝을 접목한 음악으로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신승태 수상 내역>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동상 2005년 터키 세계민속춤페스티벌 남자부문 개인상 수상 2008년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동상, 인기상 수상 2019년 제13회 과천 전국경기소리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신승태(가수) 트로트 가수 데뷔(전향?) 이유

신승태는 2020년 소속사인 드림오브베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이후 같은 해 11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사랑의 불을 발매,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신승태는 송가인, 임영웅에 이어 다시 한번 거대 팬덤을 운집시킬 후보로 꼽히는 데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 그는 트로트 가수 전향 이유에 대해 한 인터뷰에서 “전향이라기보다 여러 음악을 장르 구분 없이 다 하고 싶다. 할수록 새로우기도 하고 서로 비슷한 부분도 많은 것 같다. 뭐든지 하겠다고 말했다.

신승태 존경하는 트로트 가수

이어 신승태는 존경하는 트로트 가수로 가수 남진과 주현미를 꼽기도 했는데, 이유는 남진은 빠른 곡과 느린 곡을 모두 잘 소화하는데다 소리가 매우 고급스럽고 명품 중저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고, 주현미는 인간문화재 같은 목소리가 아름답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신승태(가수) 트로트 전국체전

신승태는 이후 2020년 12월 19일 트로트 전국체전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당시 방송에서 신승태가 무대에 오르자 전라코치 송가인은 “경기민요 실력자가 나왔다”고 환영했습니다.

이어 신승태는 본인의 유연한 창법을 살릴 수 있는 현철의 봉선화 연정을 부르며 실력을 발휘했고, 전라팀의 극적인 영입으로 2라운드에 진출, 이후 매번 경연마다 전문평가단의 극찬을 받으며 트로트 아티스트, 트로트 야생마, 트로트 신성, 트로트 무대 장인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신승태는 당시 트로트 전국체전에서 결국 최종 4위에 이름을 올린 이후 드올아인의 오반간다, 트로트 마술 유랑단, 컴백홈, 불후의 명곡, 가요무대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약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임신한 나무귀신 영화에 저승사자 역을 맡아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승태는 또 지난 2월 싱글 앨범 ‘서당개삼년풍월 읊기’를 발표하기도 했는데, 이번 신곡에서도 그는 민요와 트로트, 국악기를 조합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승태(가수) 그녀의 결혼을 생각하다

신승태는 올해 36살이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신승태 집에서는 결혼을 서두르듯 계속 부담을 준다고 합니다. 신승태는 지난해 무엇이든 물어 보살로 출연해 이런 상황을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아버지가 결혼을 끝내라고 한다. 난 생각이 없는데… 아버지가 나이보다 내신다. 이제 칠십이 되니 친구가 손자도 있고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신승태는 인터뷰를 통해 아직 여자친구도 없고 또 한동안 만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지난해 4월 한 방송에 출연해 과거 송가인과의 로맨스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당시 1986년 동갑내기 두 사람은 국악 전공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10년 전에 알고 지냈다고 서로를 소개했습니다. 이어 신승태는 “내 주변 사람들이 친구(송가인)와 잘 지내서 결혼해보라고 소원을 담는다. 몰래 카인을 사귀어 줄래?라고 들은 적이 있다고 폭탄 고백해 주위를 핑크빛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송가인 어머니는 한 방송에서 딸의 사위 후보로 신승태가 어떠냐는 질문에 “트로트 전국체전에서 봤다. 그런데 결혼은 아직 멀었다며 단호히 거절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신승태는 숨기고 싶은 비밀로 다리가 조금 짧은 걸 들었는데 그래서 비싼 신발을 주로 신는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이상 가수 신승태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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