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아이디 공유 안 된다고?이런 이야기는 몇 번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디 공유 방식으로 넷플릭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에 이런 OTT 서비스를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이는 카페가 있어서 가입을 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일반인들이 넷플릭스 계정을 하나 만들어 이용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하는 사용자들을 모으는 게시물이 있습니다. 또사람을모아아이디를공유해주는업체가있기때문에계속모집공고를올립니다.카드 결제도 되나봐요. 그렇게 사람들을 모아서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일반 사람들끼리 공유하는 것보다 조금 비싸지 않을까요? 저는 그 카페에 올라온 일반인 모집 공고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서 신청했어요.아주 좋은 분을 만나서 일년에 두 번 요금도 내고 명절에 카톡 인사도 하고 고양이 사진도 보여주면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며칠 전 또 넷플릭스가 ID 공유를 막는다는 말이 올라와 검색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BBC에 기사가 하나 보였어요.이 기사에 따르면 (BBC.COM 기사 Netlix considerscrack down on password sharing) 이제 사용자들은 넷플릭스에 접속할 때 이 계정의 소유자와 함께 살지 않는다면 자신의 계정을 만들어 달라는 경고문을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만약 계정주가 아닌 사람이 로그인하면 이 계정주와 함께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넷플릭스를 계속 볼 수 있다는 얘긴데, 그럼 어떻게 같이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넷플릭스가 계정주에게 보내놓은 암호코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즉, 계정주와 이용자가 서로 알고 있기 때문에 계정주가 이 암호코드를 알려줄 수 있다면 이용자가 계속 넷플릭스에 접속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경우어려운경우는저런업체를통해서모르는사람들과연결된이용자들이겠지만물론업자들이코드를알려준다면그것도별문제가되지않겠죠. 그래서 결론은, 지금 이용자는 암호 코드만 서로 알려줄 수 있다면 지금처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가 됩니다.
그런데! 또 한 가지 소식이 있어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넷플릭스가 동시 접속기기의 수를 제한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현재 4개 스크린에서 3개 또는 2개로 줄이면 1개의 ID를 공유하는 4인 이상의 가족은 같은 시간에 넷플릭스를 모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하는지, 아버지가 업무를 하는지, 넷플릭스 접속 가능한 시간표를 짜봐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사용자의 반발이 거세질 것이므로 실제 실행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다른한국기사에따르면넷플릭스가코스타리카,페루등국가에서아이디공유방지정책을벌써실험적으로실시하고있다고하는데,정말다른나라까지확대적용할지모르겠습니다. 디즈니 플러스, 애플 TV, HBO에 더해 각국의 현지 OTT 서비스 업체(예. 웨이브, 와쳐 등)까지 있는 이 경쟁 뜨거운 시장에서 그렇게 가격을 올리고 기기도 제한하는 등 소비자들이 싫어하는 결정을 내리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치열한 경쟁 시장에서 매출을 늘리고 이익을 확보하는 방법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끄는 재미있는 콘텐츠이지 사용 방법의 제한이 아니라는 점은 아마도 넷플릭스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요즘 넷플릭스에서 볼 것이 없어서 유튜브를 보고 있는 한 사람)
트두운~~

©freestocks, 출처 Unsplas h를 함께 보시면 좋은 문장 아담 프로젝트는 넷플릭스가 지난 3월에 발표한 가족영화입니다. 줄거리 아담은 몸집이 작고 천식을 앓고 있다.. blog.naver.com 네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은 약 1시간 정도의 에피소드 10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연화.. blog.naver.com 번역이 필요한 순간 로이스 번역의 오랜 시간동안 번역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계번역을 할까봐, 납기를 지키지 않을까봐, 번역이 잘못될까 걱정돼서…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