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도서 추천 ◆ 영어 원서 공부 방법 ◆ 틈새 영어 공부 방법 ◆ 재검토하는 몽나라이 이웃나라 프랑스편 [책 읽는 아나운서] 초보 경제책 추천 |

안녕하세요 책 읽는 아나운서 다운입니다

새해 첫 독후감을 쓰는 글이 되겠네요:)

이 책은 제가 작년부터 읽고 있는 책인데

실제로 보면 훨씬 더 두꺼워요.

총 300여 개의 경제 용어가 수록되었으며,

최신 기사와 + 설명이 함께 되어 있습니다.

시중에 경제용어 서적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세계 정세, 주식, 회사 파트 등 섹션별로 나뉘며,

정리되어 있어서 다행이에요.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하루 단위, 일주일 단위로 나눠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지금 250번 단어까지 왔습니다

원래 작년 12월 마무리가 목표였는데

조금 연장되실 것 같네요. ^^

11월에 총 10권 세트로 구매를 하시고

벌써 4권에 돌입을 했습니다

챕터북으로 영어공부하는데 정말 좋아요.

혼자 영어공부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챕터북이 얇아서 금방 끝나서

피곤함 없이 가벼운 스토리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현재 4권 중에 챕터 3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진도라면 올해 3월까지 총 10권을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동화같고 쉬워 보이고

“어? 레벨이 낮은 거 아니야?”

되실지도 모르지만 🙂

생각보다 그렇지는 않아요.

실제 생활에 쓰이는 어휘와 표현들이

많아서 너무 편리하거든요.

“오늘 챕터에는 모르는 단어가 많네”

이럴 때가 가끔 있거든요.

특히 롱테일북스는 해설본이 들어가 있어서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공부하기에 정말 좋아요.

제가 자주 구입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영어 원서로 공부하는 영어 공부 방법

강추드려요!

새해가 되어 아침에 일어나자.

읽을 책이에요

하페리의 ‘앵무새 죽이기’ 이 책입니다.

미국 고전 소설로 인정받는 아주 유명한 소설이에요.

작년 12월경 알라딘문고에서 하페리의

[앵무새 죽이기] [파수꾼]을 구입해서

겨우 읽었네요:)

제목만 봤을 때는 내용을 전혀 못 봤는데

앵무새 죽이기라는 의미가=인종차별

라고 합니다.

시대적 배경은 1930년대에 흑인 차별이

미국 남부 앨라배마에서 가장 격렬한 지역이다

사건을 열 살 소녀의 눈으로

바라보는 얘기입니다.

현재 100페이지 정도 읽고 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고 아쉽네요.

얼마나 이 시대에 부조리한 일이 많고

흑인차별이 심각한지를 아이의 눈을 통해

얘기하면 더 슬퍼지기도 했어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개신교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사명으로 만들어진 나라인데 흑인 차별이라는 것을

만들고 불합리하게 처우하는 걸 보면

아이러니컬하기도 했어요

저는 틈틈이 시간을 이용해서

영어공부를 좋아합니다.

계란을 삶는 10분간 공부해 왔다.

영어 책[이솝 우화]를 다시 읽고 낭독하여

리스닝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루 10분이라도 되게 많은 분량의

스크립트와 어휘가 나오는데요.

반복 복습을 하지 않으면 확실히 많이

잊어버리게 됐어요.

공부하고 필기한 시간이 허비되지 않도록

일주일에 날짜를 정해놓고 시간을 정해서

복습도 하고 그러는데 이렇게 하면

훨씬 금방 어휘가 쌓이는게 느껴지네요.

2021년 새해가 되자마자 완독했던

[먼나라 이웃나라_프랑스편]입니다

먼나라 옆나라는 제가 다시 구입해서

읽고 있는 책이에요.

11월에 구입하여 네덜란드에 이어

프랑스를 갔다 왔네요

3편은 독일제라서 기대됩니다.:)

먼 나라 이웃나라와 함께 프랑스사를

읽으면서 제가 제일 많이 얘기했던 거는

“또 싸운다, 또 싸운다””와 맨날 싸운다”

이 말이었어요 ㅎㅎ

그렇게 끊임없이 자유와 평등을

고함치며 박애를 주장하다

국가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5천 5백만 명의 나라라고 한다

이유를 알겠어요.

백년전쟁 이후 가장 먼저 중앙의 집권국가를

이룬 나라,

절대군주 아래 왕과 귀족의 권세에

이기지 못하고 부르주아가 혁명으로 변화시킨 나라,

이후 나폴레옹의 연승으로 크게 성장하지만 러시아에

패하고 다시 약해졌지만 여전히 목소리가 큰 나라,

처음으로 공산정권이 들어선 나라,

학생혁명운동으로 놀라게 한 나라 등

제일 ‘처음’이라는 걸 시도하고 주장을 하기 때문에

프랑스인들이 얼마나 자기 자신을

고귀하고 존엄하게 생각하는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프랑스사를

제대로 알기 전에 읽었다

‘프랑스 육아’, ‘프랑스 여성들의 이야기’라는 책이

왜 출판되었는지 알겠어요.

요즘에는 책을 읽다가

이렇게 책 앞에 독후감처럼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록을 해서 남기고 가면

나중에 제가 책을 다시 봤을 때

기억이 잘 나고 그때 느꼈던 것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에서는 2021년 처음으로 기록하는

독서 기록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책과 글로 이야기를 나누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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