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상선이라고 하는 기관은 목의 앞 중앙, 후두와 기관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질환이 아니라 분비선, 즉 내분비 기관의 하나군요. 사람의 생명활동에서 중요한 체온유지와 신체대사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갑상선 호르몬과 칼슘을 만들어 분비를 하게 됩니다. 특히 카르시토닌이라는 성분은 신장과 뼈에 혈중 칼슘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이 갑상선에 이상이 생겼을 때 어떤 악영향을 초래하는지, 그러면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동두천갑상선병원 남정원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갑상선의 기능 이상이나 혹이 생긴 경우는
갑상선과 관련된 질환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혹이 생긴 경우와 갑상선의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경우입니다만. 갑상선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의 양이 너무 많은 경우를 갑상선 기능 항진증, 반대로 호르몬의 양이 적은 경우를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고 합니다. 보일러로 예를 들어 필요 이상으로 가동되고 과열된 상태와 원활하게 가동되지 않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동두천 갑상선병원 나무정원에서 설명해 볼 것은 갑상선에 혹이 생긴 경우다. 이것은 종양, 결절이 발생했다는 의미와 같은 것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갑상선이나 성인의 약 40%가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갑상선암이군요. 한편 안심해도 좋은 것은 낭포라고도 불리는 물집의 경우입니다.

따라서 갑상선에 덩어리가 발견되면 암 여부를 감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두천 갑상선병원 나무정원은 미세침 흡인검사를 통해 세밀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후 암이 아니라는 진단이 나오면 고주파 열치료법으로 치료를 실시합니다. 갑상선암의 경우 수술이 가장 좋은 치료법입니다.

안전한 고주파 열치료술, 치료과정은?
아까 갑상선에 혹이 발견된 경우는 고주파 절제술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갑상선에 혹이 생기면 외과적인 수술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던 이전과 달리 의학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치료법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외과적 수술은 목에 영구적인 흉터를 남길 뿐만 아니라 수술이 끝난 후 남아있는 갑상선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갑상선약을 평생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습니다. 이러한 기존 치료법의 단점을 극복한 것이 고주파 절제술입니다.

고주파 절제술은 종양 내부에 1mm 두께의 얇은 바늘을 삽입합니다. 그리고 일정 주파수로 진동하는 교류 전류를 통해 종양 내 조직을 불태워 괴사시킵니다. 환부를 절개해 종양을 잘라내는 기존의 외과적 수술 과정이 아닌 미세한 바늘과 고주파열을 통해 종양을 제거하는 비수술요법입니다. 그동안 진행해온 기존 외과적 수술이 갑상선을 절개해 빼낸 뒤 혹을 떼어냈다면 고주파 열치료법은 체내에 있는 혹을 없애는 데 중점을 둔 치료법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주파 열치료술의 장점은 다양합니다.

환부 절개 없이 시술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영구적인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통증과 출혈이 적고 치료 후 회복도 빠릅니다. 전신마취를 하지 않고 국소마취로 시술이 가능하므로 당일 귀가 후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갑상선을 제거하는 치료법이 아니기 때문에 갑상선과 관련된 질환이나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주파 열치료술을 이용한 갑상선류 제거는 환자에게 더없이 간편하고 편안한 시술입니다. 하지만 고주파 열치료술을 시행하는 의료진은 반드시 숙련된 전문의여야 합니다. 갑상선 주위에는 중요한 신경과 혈관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고난이도의 시술 능력을 필요로 하는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동두천갑상선병원 남정원 의료진은 500례 이상의 풍부한 고주파 절제술 임상과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갑상선 혹으로 치료가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나무 정원에 내원하셔서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1489번길 19-11
